▲도쿄 왕궁 앞에 모인 인파들이 일왕의 생일을 축하하며 국기를 흔들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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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23일 일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도쿄 왕궁 앞에 모인 인파들. 이날은 아키히토 일왕의 83번째 생일로, 최근 그는 생전퇴위할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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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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