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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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한끼줍쇼’가 걸그룹 구구단, 아이오아이의 멤버 김세정의 활약으로 시청률 3%를 돌파해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시청률 3.518%를 기록했다. 김세정과 ‘규동 형제’ 이경규, 강호동의 조합이 빛을 발한 것.

22일 OSEN 측에 따르면 ‘한끼줍쇼’의 방현영 PD는 “김세정을 섭외한다고 했을 때 일부에서는 MC들과의 연관성에 대해 걱정했다. 그런데 김세정이 진정성 있는 친구고 ‘프로듀스101’을 통해 국민이 직접 키운 친구인 점에 대해 호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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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방 PD는 “이경규가 걸그룹과 방송한 게 소녀시대가 마지막이고 몇 년 동안 걸그룹과 방송에 출연한 적이 없어 긴장했는데 나중에는 김세정이 잘한다고 했다”며 “‘한끼줍쇼’는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데 김세정이 잘 해줬다. 김세정이 복덩이인가라고 생각했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되는데 오는 28일에는 두 번째 게스트로 개그맨 이윤석과 이수근이 출연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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