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이 소주파임을 자처했다/사진= 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김세정이 소주파임을 자처했다/사진= 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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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한끼줍쇼’ 김세정이 소주파임을 자처했다.

2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이경규, 강호동과 게스트 김세정이 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고생 끝에 한 집에서 식사를 하게 됐고 가족들과 함께 와인으로 건배했다.

특히 김세정은 “원샷”이라는 이경규의 말에 몸을 뒤로 돌린 채 와인을 마셔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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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와인은 그냥 먹어”라고 말했고 김세정은 “제가 소주파여가지고”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시청률은 3.518%(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게스트 김세정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 회(2.471%)보다 1.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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