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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강호동 ‘거절’ 트라우마 이겨내려 점집으로…점괘는?

최종수정 2016.10.27 00:05 기사입력 2016.10.2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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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 사진=JTBC 제공

한끼줍쇼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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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한끼줍쇼’ 이경규와 강호동이 1회에서 겪은 ‘거절’ 트라우마를 이겨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2회에서는 불특정 시민과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성수동을 찾은 이경규와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첫 방송에서 예상외로 차가운 반응을 보였던 시민들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진 두 MC는 ‘거절’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무척이나 애쓰는 상황을 연출했다.

특히 자신의 예능 스승 이경규를 위해 강호동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성수동을 거닐던 두 사람은 점집을 발견했다. 지난 방송에서 만났던 한 보살님이 “프로그램이 잘 안될 것”이라고 예견한 것이 마음에 걸렸기 때문. 마침내 두 사람은 점집에 들어가 점괘를 물어봤고 촬영장엔 웃음이 번졌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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