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으로 장중 최고가를 또 한번 갈아치웠다.


20일 오후 2시5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대비 2만원(1.11%) 오른 181만50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장중 182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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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증권사 매수 상위 창구엔 CLSA,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UBS 등 외국계가 다수 올라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지주회사 전환, 주주가치 제고 방안과 올해 4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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