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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부산 센텀시티에 수익형호텔 '센텀 프리미어 호텔' 분양예정

최종수정 2016.12.12 14:19 기사입력 2016.12.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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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5층~지상 22층, 전용면적 17~80㎡ 총 603실 규모
▶ 도보 3분 BEXCO, 5분 신세계 센텀시티몰, 영화의 전당 600m 이내 이동 가능
▶ “말로만 하는 수익보장은 가라" 위탁사 예치 보장금액 100억, 한국토지신탁 수익보장금 별도 자금관리로 안정성↑↑

센텀 프리미어 호텔

센텀 프리미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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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521번지에 ‘센텀 프리미어 호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호텔은 지하 5층 ~ 지상 22층, 전용면적 17~80㎡ 21개 타입, 총 603실 규모로 조성된다.

‘센텀 프리미어 호텔’이 위치한 부산 센텀시티는 분양형 호텔 투자의 1순위로 꼽힌다.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객실이 부족해 숙박난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의 부산 방문비율은 단일도시 기준 3위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6.4% 성장률을 기록하며 140만 명이 다녀가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다. 게다가 올 들어 6월까지 상반기에 방문한 내국인 관광객은 총 3827만 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3천611만 명보다 약 6% 증가했다.

‘센텀 프리미어 호텔’이 입지한 부산 센텀시티를 살펴보면 365일 풍부한 수요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곳이다. 작년기준 1,258회 이상 행사를 진행했던 BEXCO가 도보 3분거리면 이동할 수 있어 비즈니스 목적의 숙박객 수요가 풍부해 공실 걱정이 없다.

여기에 세계 최대의 백화점으로 등재되어 있는 신세계 센텀시티몰이 도보 5분, 연 6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영화의 전당이 600m 거리로 비즈니스 수요 뿐 만 아니라 관광 수요까지 흡수 할 수 있다.
또한 센텀시티는 부산 내에서 비즈니스 중심 생활권에 입지해 있어 1,412개의 센텀산업단지 입주기업체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교통으로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을 도보로 5분 안에 이동하여 KTX부산역까지 빠르게 이동가능하고 인접한 광안대로, 부산울산고속도로 등을 통하여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종합부동산 금융회사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사업의 안정성도 더했다. 한국토지신탁은 나이스 신용평가의 2016년 7월 기업어음 신용등급 기준 A2 등급을 받은 상장 신탁사로 전국에 15만세대 이상을 공급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 높은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말로만 하는 수익보장인 아닌 위탁사 예치 보장금액이 현금 100억원으로 계약자들의 수익금액을 보장하며 한국토지신탁이 수익보장금을 별도로 자금관리를 하여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

분양관계자는 “센텀시티내 넘치는 수요 대비 현재 운영 중인 호텔은 1개소로 숙박객들이 센텀시티 내 숙박하지 못하고 해운대까지 이동하여 호텔을 이용하고 있다”며 “센텀시티 내 부족한 숙박형 비즈니스 호텔 공급으로 부산 지역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투자자들까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분양 홍보관은 해운대구 우동 1129-7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며 2018년 2월 입실예정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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