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신원섭 산림청장은 9일 전북 남원시 주천면 지리산둘레길을 찾아 관리자들과 함께 현장 안내판, 이정표, 산림 훼손지 등을 점검했다. 신 청장(선두 첫 번째)이 지리산둘레길 관리·관계자들과 함께 실제 산을 오르며 현장상황을 시찰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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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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