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9일 오전 5시10분 수서발 고속철도가 수서역에서 역사적 첫 영업운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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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발 고속철도인 SRT 운영사 SR는 첫 운행에 앞서 오전 4시 김 대표를 비롯, 1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준비과정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목포행 첫 열차 운행에 앞서 기장과 객실장, 승무원 대표의 운행신고를 받으면서 안전운행과 함께 최고의 승객 서비스를 주문했다.

▲9일 오전 5시10분 첫 운행을 시작하는 SRT 목포행 열차 출발에 앞서 홍석의 기장(왼쪽부터), 김복환 대표이사, 조혜리 승무원, 허은기 객실장이 안전운행 신고를 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9일 오전 5시10분 첫 운행을 시작하는 SRT 목포행 열차 출발에 앞서 홍석의 기장(왼쪽부터), 김복환 대표이사, 조혜리 승무원, 허은기 객실장이 안전운행 신고를 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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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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