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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이아바’ 종영 소감 “늘 헤어짐은 힘들고 그리고 더 힘들어질지도”

최종수정 2016.12.19 18:58 기사입력 2016.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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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 사진=이상엽 인스타그램 캡처

이상엽 / 사진=이상엽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배우 이상엽이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4일 이상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헤어짐은 힘들고 그리고 더 힘들어질지도"라면서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상엽은 "보고싶을거에요 그리고 또 미안해요"라면서 "나의 드라마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 여러분들의 드라마는, 그리고 행복해지길"이라고 적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인생드라마. 시즌2 없나요", "오빠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요", "이아바 진짜 재밌고 감동적이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4일 12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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