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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조장혁, 13년간 총각행세 "말하지 않았을 뿐…숨긴건 아냐"

최종수정 2016.12.19 18:50 기사입력 2016.12.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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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자기야' 방송화면 캡처

사진= SBS '자기야'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최지혜 인턴기자]'자기야'가수 조장혁이 결혼사실을 숨겨온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중독된 사랑'으로 인기를 끈 조장혁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조장혁 씨에게 크게 실망했던 게, 결혼한 지 13년간 어디 가서도 가족얘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며 "(결혼사실을)숨겨왔다는 것에 대해 언짢았다"고 말했다.

조장혁은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며 "내가 워낙 총각같이 보이니까 결혼 했다고 생각을 안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를 듣고 있던 성대현이 "반지도 안 꼈네"라고 묻자, 조장혁은 "반지는 불편해서 안 낀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장혁의 아내 김현정은 지난 1997년에 공개된 김건모의 '당신만이 - Baby I Love You'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최지혜 인턴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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