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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게임센터 토키스튜디오, 2016 대한민국 콘텐츠 공모대전 대상 수상

최종수정 2016.12.02 12:33 기사입력 2016.12.0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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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Alive’ 게임

‘STill Alive’ 게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인 ㈜토키스튜디오(대표 박찬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16년 대한민국 콘텐츠 공모대전’에서 대상(상금 5,000만원)을 수상했다.

'2016대한민국 콘텐츠 공모대전’은 콘텐츠 창작물 아이디어에 대한 기획력(소재와 설정의 독창성), 상업성(대중성, 보편성, 향후 사업화 시 성공요소 가능성)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수상작에 대해서는 본편제작을 위한 관련 시설 무료제공 및 투자 관련 컨설팅이 지원된다. 특히 토키스튜디오가 수상한 대상은 영상, 게임, 만화·웹툰, 캐릭터, 융복합 서비스, 웹드라마 스토리 총 6개분야를 통틀어 받은 최고상으로서 매우 의미가 있다.

대상을 수상한 토키스튜디오의 ‘Still Alive’프로젝트는 TPS(Third-Person Shooter : 3인칭 액션슈팅게임)장르로 좀비 캐릭터를 활용한 서바이벌 생존 체감형(VR)게임으로 심사기준인 기획력, 완성도, 상업성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정현 원장은 “한국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참신한 콘텐츠 창작 작품을 선발하는 전국 공모전에서 우리 지역 VR게임기업이 대상을 받게 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면서 “앞으로 지역 게임기업들의 글로벌 추진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시작한 광주글로벌게임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지역거점 게임산업 육성 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국비 15억, 시비15억)을 투입하고 지역의 강점인 첨단영상 인프라와 결합한 체감형 게임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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