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몰리는 수익형부동산 '이유 있네'
- 아파트 투자 과열 잠재우는 11.3 부동산 대책으로 수익형 부동산 눈 돌리는 수요자 증가
-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상업시설’ 알짜 투자처로 관심몰이
11월 3일 발표된 주택시장 안정화 관리방안으로 수익형부동산이 투자처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투자 과열 증상이 일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인 서울, 화성(동탄2), 부산 등의 투자를 제한하기 위해 1순위 청약통장 자격을 강화하고 소유권등기이전까지 전매가 금지되는 등 그 분위기를 잠재우기 위한 대책으로, 아파트 투자가 어려워지게 된 것이다.
이 결과 아파트에 몰리던 투자세력이 분양권을 포기하고 수익형부동산으로 고개를 돌리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풍선 효과를 누리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11.3 부동산 대책은 국토부가 작심하고 내놓은 강한 정책으로 채워진 만큼, 한동안 투자자들은 분양권 투자에 손을 떼고 관망세로 돌아설 것”며 “투자자들이 주 투자처를 잃은 만큼 대책이 적용되지 않는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풍선효과를 누리며 호황을 누릴 가능성도 높다고 본다”고 전했다.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대형 건설사의 대단지 아파트 배후수요를 모두 품는 단지 내 상가가 인기다.
현대,대우,GS건설 컨소시엄이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단지 내 상가는 B2,S1,S2블록에 지상 1~2층, 약 42실(예정) 규모로 배치되며, B2블록 12실, S1블록 8실, S2블록 22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단지 내 상가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등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건설사들이 힘을 합친 데다, 김해의 새로운 주거특구로 각광받고 있는 율하2지구 핵심입지에 위치한 만큼 대표 상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의 2,391가구는 물론 율하1,2지구를 배후수요로 둘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또한, 수남초,관동초,율하중,김해외고,율하고 등 도보권 내 초,중,고교가 밀집되어 있는 만큼 학군수요를 비롯해, 부산과학일반산업단지, 김해일반산업단지 등 인근에 위치한 풍부한 수요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금관대로,남해 제2고속도로, 웅동~장유간 도로 등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창원, 부산권역으로 이동이 수월해질 전망이며, 롯데 워터파크, 프리미엄 아울렛 등이 들어설 김해관광 유통단지와 인접하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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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단지 내 상가는 풍부한 배후 수요, 뛰어난 교통망, 메이저 브랜드의 가치, 밝은 미래전망 등 상가가 가져야 할 모든 핵심 요소를 갖춘 만능 상품”이라며 “아파트 분양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었던 만큼, 단지 내 상가 분양 역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단지 내 상가의 모델하우스는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동 91-7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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