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약손]찬바람 쌩쌩 불어도 쌩쌩하자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최근 차가운 바람과 큰 기온차 등으로 인해 체내 건강 밸런스가 깨지는 등 환절기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보충과 피부 보습, 체력 보충을 위한 영양소 섭취,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꾸준한 운동 등이 필요하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른 것처럼 생활 습관도 제각기 다르다.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은 자신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건강을 망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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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환절기에 면역력 강화에 신경을 더 많이 써야 한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기는 물론, 소화 불량, 피부 노화 등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또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약을 섭취하는 것이 환절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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