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털털매력 황영희 합류로 시청률 5.8% '소폭 상승'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불타는 청춘’ 황영희가 합류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5.3%)보다 0.5%p 상승한 수치.
이날 ‘불타는 청춘’에는 배우 황영희가 새 친구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치 수제비를 준비하던 황영희는 “김치랑 물만 같이 넣으면 될 것 같다. 라면 끓이는 거랑 비슷하지 않겠냐”라고 말하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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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는 아직 끓지도 않은 물에 김치를 넣더니, 김치수제비를 끓이는 도중 연기 때문에 눈물, 콧물이 나 거침없이 코를 푸는 등 거친 매력을 뽐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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