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관방장관 "엔고 예의주시…필요하면 개입"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금융시장의 반응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엔고 지속시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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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장관은 외환시장에서 급격하고 투기적인 움직임이 보인다면서 과도한 변동성과 무질서한 움직임은 경제와 금융 안정에 위험한 영향을 준다고 우려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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