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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프랑스로 떠난 정준영 단체 대화방 등장, "준영아 나가 있어" 당황

최종수정 2016.11.07 00:20 기사입력 2016.11.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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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채팅창 등장, 사진=KBS2 '1박2일' 방송 캡쳐

정준영 채팅창 등장, 사진=KBS2 '1박2일'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1박2일' 채팅방에 정준영이 등장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옛날 교복을 차려입고 비밀 게스트와 수학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채팅창에 익명의 프로필을 설정해 게스트와 사전 대화를 하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채팅방에 멤버들을 초대하던 PD는 갑자기 "정준영이 들어왔다"고 소리쳐 이목을 끌었다.

정준영은 '...?'이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어리둥절했고, 멤버들은 당황하며 "준영아 나가 있어", "보고만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영은 최근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뒤 '1박2일'에서 자진 하차해 현재 프랑스로 떠난 상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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