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다을.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대박 다을.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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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슈퍼맨' 대박과 다을이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6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3주년 특집을 맞아 온 가족이 모여 가을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박과 다을은 투호놀이를 하며 친분을 다졌다. 이 과정에서 대박이 들고 있던 투호가 다을의 팔을 스쳐 눈물을 흘렸다.


우는 다을은 본 대박은 당황하면서도 재빨리 다을에게 다가가 '호'하고 바람을 불어주며 살뜰히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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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은 다을 곁에서 한 발자국도 떨어지지 않으며 “아파? 아파?”라고 계속 묻는 등 다을을 걱정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다을과 대박은 손을 꼭 잡고 가을 운동회를 즐기며 특급 브로맨스를 자랑해 훈훈함을 전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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