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 상무부는 지난 9월 무역수지 적자가 364억 달러로 한 달 전보다 9.9% 하락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금융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적자규모 389억 달러를 크게 밑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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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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