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검찰은 28일 정모 미르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미르·K스포츠재단 관계자 8명의 주거지 각 1곳씩, 총 8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AD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