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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 홈 개막전서 우주소녀 성소 시투

최종수정 2016.10.26 11:12 기사입력 2016.10.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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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프로농구 부산 kt 소닉붐의 2016~2017시즌 홈 개막전에서 걸그룹 우주소녀의 성소(18)가 시투를 한다.

kt는 오는 29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2016~2017시즌 홈 개막전을 한다.
kt 구단은 이번 개막식에서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를 비롯한 멤버들의 승리 기원 시투와 애국가 및 하프타임 공연 행사가 있다고 26일 전했다. 2층 출입구에서 우주소녀 포토타임도 있을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조성민(33)의 쌀 기부 협약식도 있을 예정이다. 조성민은 3점슛 1개당 쌀 10㎏을 부산지역 취약계층에 기부한다.

kt 구단은 올 시즌 팬들이 편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LED 조명과 1층 좌석을 전면 교체했다. 또 VIP 라운지를 신설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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