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의 9월 실업률이 지난달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한 5.0%를 기록했다. 이는 예상치인 4.9%보다 다소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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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9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증가량이 15만6000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신규고용 증가량인 15만1000개보다 소폭 상승한 것이지만 예상치인 17만2000개에는 미치지 못했다.


시간당 평균 근로소득은 지난달 대비 0.2%, 지난해 대비 2.6% 각각 상승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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