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을 피해 달아나는 사람들로 꽉 찬 도로. (AP=연합뉴스)

▲허리케인을 피해 달아나는 사람들로 꽉 찬 도로.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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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6일(현지시간) 미국 동남부를 덮친 허리케인 '매슈'를 피하기 위해 차들이 도로 위에 몰려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날 매슈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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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너(미국)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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