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매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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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농협유통은 오는 16일까지 소속 매장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창동·전주·용산·목동·용인점 등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최대 60% 할인판매하는 '하나로 코리아세일 페스타1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등에서는 노지감귤(3kg) 1만900원, 사과(8개) 9800원, 호박고구마(2kg) 8280원, 햇생강(100g) 490원, 삼겹살(100g) 2250원, 한우 불고기(1등급/100g) 3980원에 할인 판매한다.

또 쌀 과잉이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쌀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기업들의 상생 지원 마케팅을 통해 전국팔도의 고품질 햅쌀 10kg 한포를 1만8900원~3만7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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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뿐 아니라 참치와 햄, 식용유 등 가공식품과 세제, 샴푸 등 생활용품 500여 품목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양재점에선 이달 6~7일과 13~14일 한우 두마리 파격행사’를 진행하여 최대 40%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안심·토시(구이용/100g) 6980원, 등심· 채끝(구이용100g) 5580원, 장조림(100g) 3580원에 판매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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