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 분야에 천착한 것이 비결"…노벨상 수상소감 발표하는 오스미 교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2016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오스미 요시노리 도쿄공업대 교수가 3일 도쿄공업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그는 세포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단백질이 이상을 일으키기 전에 완전히 제거하는 오토파지(자식작용) 현상을 밝혀낸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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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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