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글래드호텔, 8일 제주 방어 해체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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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메종글래드 제주호텔의 레스토랑 아자리아는 오는 8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다랑쉬에서 '2016 코릿 제주 페스티발 셰프 라이브쇼'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셰프 라이브쇼에서 선보이는 '제주 방어 해체쇼'는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제철 방어를 재료로 사용했다. 방어에서 단 두 점만 나온다는 볼살과 기름이 올라 맛이 좋은 뱃살, 척추에 붙은 사잇살, 머리에 붙은 턱살, 쫄깃한 맛의 배꼽살, 등살까지 12kg의 거대한 방어가 해체가 되는 현장을 눈 앞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푸드 콘텐츠 쇼다.

방어 어타다끼와 껍질초회를 에피타이저로 시작하여 등살, 뱃살, 배꼽살, 사잇살과 턱살이 각 부위별로 순서대로 코스형식으로 제공하여 라이브쇼와 함께 오감을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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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방어 해체쇼는 세금 포함 1인 5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티켓은 네이버 예약페이지를 통해서만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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