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문학상, 1주일 연기된 13일 발표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노벨 문학상이 당초보다 1주일 연기된 다음달 13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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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와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상 수상자 발표 일정을 공개했다. 다음달 3일 생리·의학상, 4일 물리학상, 5일 화학상, 7일 평화상, 10일 경제학상, 13일 문학상이 발표된다.
시상식은 노벨이 사망한 날인 12월10일 열린다. 시상식은 평화상의 경우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나머지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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