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 한진해운] 대한항공, 600억원 한진해운에 입금(상보)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7,300 전일대비 1,550 등락률 +6.02% 거래량 3,066,067 전일가 25,7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이 한진해운발 물류대란 해소를 위해 운송비채권을 담보로 지원하기로 한 600억원이 29일 집행됐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한항공의 지원금 600억원이 한진해운 계좌로 입금됐다.
앞서 한진해운 법정관리를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법 파산6부는 전날 대한항공과 산업은행의 1100억원 자금지원 약정서를 최종 허가했다.
이로써 한진해운 법정관리로 인한 물류대란 해소를 위해 총 1600억원의 자금이 마련됐다.
앞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전 한진해운 회장)이 각각 사재출연을 통해 400억원과 100억원을 지원했고, 산업은행은 한진그룹이 내놓는 자금이 모두 소진된 때에 추가로 5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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