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초전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17.7대1의 경쟁률로 전 가구 마감했다. 지난주 오픈한 견본주택에 방문객들로 가득 차 있다.

힐스테이트 초전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17.7대1의 경쟁률로 전 가구 마감했다. 지난주 오픈한 견본주택에 방문객들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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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엔지니어링이 진주 초장지구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초전'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7.7대1의 경쟁률로 전 가구 마감됐다.


2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초전' 1순위 청약 결과 84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5011명이 접수해 평균 1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91㎡A는 115가구에 2795명이 신청해 평균 24.3대 1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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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초전은 초장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라는 희소성에 현대엔지니어링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특별공급에서만 200여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며 "명문학군과 학원가 등이 잘 조성돼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초전신도심개발 등 초장지구의 미래 가치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6일이며, 11~13일 사흘간 견본주택에서 계약을 받는다. 3.3㎡당 평균분양가는 약 850만원이다. 견본주택은 진주시 초전동 1048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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