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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치약 파문일자 ‘이것’ 열풍

최종수정 2016.09.28 15:28 기사입력 2016.09.2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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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원료를 사용한 치약들이 안전성 문제로 또다시 도마위에 오른 가운데 ‘올리덴탈 체크가글’은 CMIT/MIT성분이 전혀 없는 제품으로 소비자 주목을 받고 있다.

‘올리덴탈 체크가글’의 공식 판매기업 ‘고려생활건강’(www.mcnplaza.com)의 담당 진수정 팀장은 ‘올리덴탈 체크가글’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화학 방부제인 CMIT, MIT성분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올리덴탈 체크가글

올리덴탈 체크가글


2014년도 10월 시중에 판매중인 치약 60%가 국내외 연구에서 인체에서 유해하다는 판정을 받은 파라벤과 트리클로산이 함유되어서 암 유발설로 온나라가 시끄러웠다.

2년만에 사회적으로 공분을 산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이어 ‘살균제치약’이 생필품유통시장에서 유해성 논란 대상으로 또다시 떠오르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된 화학물질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과 메칠이소치아졸리논 혼합물(CMIT·MIT)이 검출된 치약 11종을 회수한다고 26일 밝혔다.

CMIT는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Chloromethylisothiazolinone)의 약어로서 한마디로 화학 방부제다.
이번 회수 대상 11개 제품에는 CMIT, MIT가 0.0022∼0.0044ppm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도 10월 독성학자들의 모임인 한국독성학회에서 ”치약속에 파라벤이 없다 해도 다른 방부제 성분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방부제가 파라벤보다 더 안전하다는 근거 또한 없다”고 발표했던 학자들의 주장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수천명의 사상자를 낸 가습기 살균제부터 흡입독성 향균필터, 실명을 야기할 수 있는 차량 메탄올 워셔액까지 생명을 노리는 화학물질제품이 도처에 널려있다.

화학방부제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올리덴탈 체크가글’과 같은 자연유래성분으로 개발한 제품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일어나야 할 것이다.

고려생활건강(www.mcnplaza.com) 진수정 팀장은 “이미 온라인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이 난 올리덴탈 체크가글에도 CMIT성분이 함유되어 있느냐는 문의가 26일부터 숱하게 들어오고 있다”며, “‘올리덴탈 체크가글’에는 화학 방부제인 CMIT, MIT성분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고 프로폴리스, 올리브잎, 레몬오일, 녹차, 자일리톨 등의 자연유래성분을 배합하여 개발한 안전한 제품으로 남녀노소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밝혔다.

‘올리덴탈 체크가글’은 치주염, 치은염, 충치, 구취예방등 9대 효능효과를 허가받았으며, 가습기살균제 성분은 물론이고 알콜, 타르색소, 계면활성제, 합성항균제까지 검출되지 않은 제품으로 특히 아이를 가진 가정과 구강건강에 걱정이 많은 중,장년층에서 반응이 매우 뜨겁다.

한편, 아주약품과 협력하여 개발한 ‘올리덴탈 체크가글’ 은 현재 전국 유명 약국과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구매시 사은품(올리덴탈 체크가글 285ml or USB면도기 or 휴대용 구강청결제)을 지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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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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