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아놀드 파머. (AP = 연합뉴스)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아놀드 파머. (AP =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1980년 12월 노스 마이애미에서 열린 42회 PGA 시니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아놀드 파머가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는 자료사진. '골프의 전설'로 불리는 파머는 25일(현지시간) 피츠버그에서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다.

AD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