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대림에너지는 계열사 포천파워에 105억6900만원 규모의 포천파워 우선주 211만3861주를 담보를 제공했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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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포천파워 선순위 및 후순위 차입금의 원금, 이자 등의 상환을 담보하기 위해 주주가 보유하거나 장래 보유하게 될 주식 전부에 근질권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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