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 X 무민’ 출시
청정자연을 사랑하는 캐릭터 ‘무민’과 협업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풀무원건강생활 유산균음료 전문 브랜드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2030세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북유럽 인기 캐릭터 ‘무민’을 적용한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 X 무민(Moomin)’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18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는 장을 위한 유산균부터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 등 모두 식물성분만 함유된 유산균음료로, 북유럽 청정 자연을 모험하는 핀란드 국민 캐릭터인 ‘무민’의 순수함이 더해져 2030세대 여성들에게 매일 아침 ‘힐링 타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는 풀무원 독점 특허 식물성유산균과 슈퍼곡물 치아시드, 식이섬유를 함유해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유산균음료이다.
특히 고대 마야에서 주식으로 이용됐고 식이섬유, 단백질,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슈퍼곡물 치아시드가 4700mg 함유돼 있으며 꼭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식물성 오메가-3가 850mg 담겼다.
그 밖에 강인한 생명력의 상징인 선인장 열매 1150mg, 사과 2개 반 분량의 식이섬유도 7000mg까지 한 병에 담았다. 2014년 출시 이후,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 x 무민’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10월31일까지 주 3회 이상 음용하는 신규 주문 고객에게 무민 캐릭터가 새겨진 물병 혹은 카드형 보조 배터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 x 무민’ 한 병(130ml) 가격은 2000원이며, 풀무원녹즙의 신선음료 일일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과 가정으로 직접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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