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손명호(의성군청)가 생애 첫 백두장사에 올랐다.


손명호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150㎏ 이하) 결정전(5전3승제)에서 장성복(양평군청)을 3-1로 물리쳤다.

그는 2012년 천하장사대회를 포함, 최근 다섯 차례나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장사에 오르지 못했다. 5전6기로 마침내 기회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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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위 결정전에서는 서경진이 서수일에 기권승을 거두고 2품에 올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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