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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싸움' 배우 이주승, 알고보니 '독립영화계 김우빈'

최종수정 2016.09.17 14:26 기사입력 2016.09.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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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이주승. 사진=KBS2 '노래싸움-승부' 방송 캡쳐

임형준 이주승. 사진=KBS2 '노래싸움-승부'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노래싸움'에 출연한 이주승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2 '노래싸움-승부'에서는 배우 임형준과 이주승이 노래 대결을 벌였다.
이주승은 김범수의 '끝사랑'을 선곡해 열창했지만 임형중에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네" "이주승 노래 끝까지 못들어서 아쉽다" "이주승 노래 더 듣고 싶었는데ㅠㅠ" "영화 흥해라" 등 이주승을 응원했다.

한편 1989년생인 이주승은 2007년 영화 '청계천의 개'로 데뷔한 뒤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는 충무로의 주목할 만한 배우 중 하나다. 특히 독립영화계에선 거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방황하는 칼날' '소셜포비아',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너를 사랑한 시간' '피노키오' 등이 있으며 개봉을 앞둔 영화 '대결'에서 주연 풍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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