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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시구왕' 성소 '시구 끝판왕' 등극, 완벽 공중제비에 시청자 경악

최종수정 2016.09.15 12:25 기사입력 2016.09.1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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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 사진=SBS '내일은 시구왕' 방송 캡쳐

성소. 사진=SBS '내일은 시구왕'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내일은 시구왕' 성소가 제1대 시구왕으로 선정됐다.

14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파일럿 '내일은 시구왕'에서는 연예계 최고의 시구왕을 뽑는 대회가 개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는 게임 '스트리트파이터' 속 춘리 복장으로 등장해 현장을 달궜다.

과거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중국 무용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힌 성소는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성소는 시구 전 몸풀기로 다리를 일자로 찢은 채 운동화 끈을 고쳐 매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후 시구 자세에 돌입한 성소는 땅에 손도 짚지 않은 채로 공중제비를 한 뒤 공을 던져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결국 성소는 '시구의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시청자들은 '손 안 짚고 공중에서 도는 여자 아이돌은 난생 처음 보는 듯", "신수지 이후로 가장 충격적인 퍼포먼스"라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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