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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후유증, '삼시 한끼'는 외식으로 해결

최종수정 2016.09.15 09:00 기사입력 2016.09.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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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후유증, '삼시 한끼'는 외식으로 해결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추석명절은 주부들에게 연휴 내내 음식 준비부터 대청소, 친지 맞이 등 가사노동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수반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남은 연휴에는 하루 한끼만이라도 외식을 하는 건 어떨까.

후레이크 웹용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면서도 집에서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것으로 치킨만한 것이 없다.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의 후레이크 핫치킨·갈릭치킨은 연휴 기간 가족들과 오손도손 모여 함께 먹기 좋다. 바삭하게 튀긴 후라이드 치킨에 매콤한 핫 후레이크와 갈릭 후레이크를 뿌려 시간이 지나도 치킨이 바삭하을 유지하는 것. 담소를 나누면서 먹어도 바삭함을 오래 즐길 수 있고 후레이크에 포함된 천연 향신료가 있어 맛과 풍미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가벼운 토스트로 한끼를 대체할 수도 있다. 파리바게뜨에서는 서울대와 11년간 공동 연구를 통해 전통 누룩에서 발굴에 성공한 천연효모를 사용해 천연효모빵 28종을 선보였다. 누룩의 효소 성분이 소화를 촉진해 식재료에 함유된 영양소를 올바르게 흡수할 수 있어 차 안에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이 중 ‘천연효모 꿀토스트’는 천연효모와 국내산 황금꿀을 넣고 반죽을 빚어 특유의 달콤한 맛으로 천연효모빵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그래도 집밥을 먹고 싶다면 다양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뷔페도 있다. CJ푸드빌의 ‘계절밥상’은 다양한 한식 메뉴를 뷔페식으로 먹을 수 있어 밥은 먹고 싶지만 명절 음식 장만에 지친 주부들과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계절밥상은 제철 우리 농산물 3종으로 차린 계절별미 7종을 선보여 신선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울릉도 홍감자, 보은 쇠뿔가지, 제주 풋귤 3종을 활용했다.

명절 지친 주부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좋은 것으로 매콤한 음식만한 것이 없다. SF이노베이션 스쿨푸드의 ‘매운 까르보나라 파스타 떡볶이’는 이탈리안 스타일의 퓨전 레시피를 접목한 메뉴로, 까르보나라 화이트 크림 소스에 비법 고추장 소스를 넣어 매콤함을 더했다. 크림소스를 베이스로 해 평소 매운맛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도 먹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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