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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내비 앱 '맵피', 300만 다운로드 돌파

최종수정 2016.09.12 09:41 기사입력 2016.09.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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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 '맵피'. 사진제공=현대엠엔소프트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 '맵피'. 사진제공=현대엠엔소프트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내비게이션 업체 현대엠엔소프트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어플리케이션) '맵피(mappy)'가 최근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맵피는 2014년 4월 정식서비스 개시 이후 2년5개월 만에 다운로드 300만을 넘어섰다. 현대엠엔소프트 측은 "이동통신사처럼 자체 가입자 기반 없이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입소문에 의존해 달성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운전자 눈높이에 맞는 내비게이션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현대엠엔소프트 측은 '맵피'의 300만 다운로드 돌파 요인으로 사용자 취향에 맞춘 서비스 제공을 꼽았다. 실시간 빠른 경로, 무료 경로 등 6가지 경로 선택을 통해 사용자 취향에 맞춰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현대엠엔소프트는 '맵피'를 단순한 모바일 버전의 내비게이션이 아닌 사용자들의 다양한 모바일 라이프를 충족시키는 브랜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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