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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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영화 '밀정'이 개봉 첫날부터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7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밀정'은 현재 66.1%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예매 관객수 13만4723명으로 흥행에 청신호를 켜며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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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 막히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그린 영화. 김지운 감독과 배우 송강호, 공유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같은 날 개봉한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현재 9.0%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어 '거울나라의 앨리스'와 '장난감이 살아있다'가 예매율 3, 4위를 차지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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