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에인절스전 세 번째 타석서 안타…4G 연속 안타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활약하는 이대호(34)가 네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AD
이대호는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필드에서 한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세 번째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쳤다.
팀이 3-10으로 뒤진 6회말 스캑스의 4구째 체인지업을 잠아 당겨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대호는 최근 네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 이대호는 이날 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전발 출전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