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4-H연합회, 미래 농업과 농촌 함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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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4-H인의 밤’행사 개최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은(군수 유근기)은 지난 26일 1박2일 일정으로 고달면 가정마을 청소년야영장에서 4-H연합회 회원,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군 4-H연합회(회장 이운중) 야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영대회는 단체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과 미래사회의 주역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식과 봉화식, 아름다운 섬진강에서의 래프팅·별자리 체험, 단체 팀워크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곡성군4-H본부 정용근 회장, 네잎회 박종오 회장을 비롯한 선배 4-H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후배 4-H 회원들을 격려하며 미래 농업과 농촌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선?후배 간 화합의 장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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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군수는 “곡성4-H연합회가 이번 야영대회를 통해 4-H의 뿌리인 지·덕·노·체 정신을 잘 계승하면서 시대감각에 맞는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청년이 떠나지 않는 곡성을 만들자!”고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당찬 포부를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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