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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풍산면민의 장 공익장, 김동기씨 선정

최종수정 2016.08.26 14:28 기사입력 2016.08.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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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앞장 서 온 공 인정 받아"

풍산면민의 장 공익장 김동기씨

풍산면민의 장 공익장 김동기씨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창군 풍산면민의장 심사위원회는 지난 23일 면민의장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공익장에 김동기(71)씨를 만장일치로 선정했다.
공익장에 선정된 김동기씨는 소촌마을 주민으로 '69년 월남전 참전용사이기도 하며 모든 일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면서 솔선수범하는 활동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특히, 풍산면민의 오랜 숙원인 작은 목욕탕 건립 부지마련 경비로 500만원을 쾌척해 목욕탕 건립을 순조롭게 하고 주민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했으며,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도 풍산면민의 크고 작은 행사에 도움을 아끼지 않아 왔다.

또 소촌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및 풍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주민자치위원 등 사회단체 활동에 적극 헌신 봉사함으로써 면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앞장 서 온 공을 인정 받았다.
수상은 9월 3일 제12회 풍산면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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