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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헤이즈, 4차원 올라프 덕후 “눈사람은 냉동실에”

최종수정 2016.08.25 18:27 기사입력 2016.08.2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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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헤이즈 / 사진=MBC제공

'나혼자산다' 헤이즈 / 사진=MBC제공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눈사람이라서 냉동실에 넣어뒀다"

래퍼 헤이즈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헤이즈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쌍꺼풀 테이프를 붙이고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속 등장인물 올라프 팬임을 입증한다.

헤이즈는 일어나자마자 쌍꺼풀 테이프를 붙이며 "1분이라도 빨리 붙여야 오래간다"고 설명했다. 또 그의 집안 곳곳에는 올라프 인형이 있고 심지어 냉동실에도 올라프를 보관하고 있다. 헤이즈는 "눈사람이라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고 귀여운 이유를 댔다.

헤이즈는 자신의 생일 때문에 대구에서 올라온 친오빠와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구에서 무작정 상경해 아르바이트를 하다 응급실에 실려간 사연을 공개한다.
한편 헤이즈가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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