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시아경제DB

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주전 포수 양의지(29)가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양의지는 3회 초 타자 박용택이 휘두른 방망이에 머리 우측 앞부분을 맞았다.

양의지는 방망이에 맞고 쓰려져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결국 구급차에 실려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이송돼 CT 촬영을 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AD

휴식을 취한 양의지는 25일 롯데와의 경기에 앞서 경기장에 나와 훈련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의지는 7월 23일 LG와의 경기에서도 최동한의 투구에 머리를 맞은 바 있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