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주택 판매 12.4%↑‥9년만에 최고치
[아시아경제 뉴욕 김근철 특파원] 미국내 신규 주택 판매 건수가 최근 약 9년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호조를 보였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7월 신규주택 판매 건수가 연간 환산 기준 65만4000 건으로 한 달 전보다 12.4% 증가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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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이며 전문가 예상치 58만2000건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지난 6월의 신규주택 판매 건수는 당초 발표됐던 59만2000건에서 58만2000 건으로 수정됐다.
뉴욕 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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