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럭이 탱크로리(액체 운반을 목적으로 하는 화물용 자동차)를 들이 받아 추돌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다.


22일 오후 4시50분경 경북 상주에서 충북 청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25톤 대형 트럭이 24톤 탱크로리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노면 보수 공사로 도로 위 모든 차량이 브레이크를 밟고 서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25톤 대형 트럭 운전자 김모(39) 씨는 속도를 줄이지 않고 노란색 탱크로리를 향해 그대로 돌진한 것이다.

AD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 김모(52)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25톤 대형 트럭 운전자 김씨의 졸음운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