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교육을 위한 아파트!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 잔여세대 분양 중
분양시장에서 자녀를 키우기 좋은 교육여건이 우수한 아파트는 전통의 블루칩으로 통한다. 사상 최악의 전세난에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교육여건이 뛰어난 아파트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실제 주택시장 주요 구매 계층인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기혼 세대는 거주지를 선택하는 필수 요건 중 ‘교육환경’을 최우선으로 꼽는 경향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같은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라도 도보 통학이 얼마나 편리한지에 따라 집값도 달라진다.
신규 분양을 앞둔 수요자라면 청약 전 인근 학교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투자의 첫걸음인 셈이다.
학교가 가까운 아파트 단지 주변에는 각종 학원과 독서실 등 교육관련 시설이 들어서고 학부모나 학생들의 커뮤니티 형성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집값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교에 진학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이 많아 매매, 전세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부모들은 교육열이 높아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자녀교육 문제를 가장 먼저 고려 한다”며 “학교가 가까워 교육시설이 우수한 아파트가 더 가치가 높은 만큼 실수요자나 투자자 모두 교육환경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교육여건이 뛰어난 아파트들의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단지 인근으로 초ㆍ중ㆍ고교는 물론 유치원과 도서관까지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이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단지는 올해 분양에 성공한 공동주택용지들에 비해 저렴한 토지가격을 바탕으로 원주기업도시 내에서 3.3㎡당 600만 원대 분양가를 갖춘 사실상 마지막 분양단지로 평가 받는다. 또한 중앙공원이 인접한 원주기업도시의 핵심입지 역시 마지막으로 누릴 수 있는 분양단지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라온종합건설이 시행하고 라온건설이 시공하는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은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원주기업도시 7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30층 6개동 △전용 59㎡A 280가구 △전용 84㎡A 95가구 △전용 84㎡B 160가구 △전용 84㎡C 178가구 등 총 71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는 최고 7.92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순위 내 청약마감을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 일부 잔여물량을 분양 중이다. 단지 바로 앞에 약 16만㎡ 규모의 중앙공원이 위치하며, 뒤로는 숲으로 이뤄진 근린공원이 펼쳐져 있는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여기에 물놀이공원, 소리나라공원 등 다양한 테마공원이 단지와 접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테마공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단지로 구현될 전망이다.
전 가구 판상형 4Bay 구조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인근 아파트보다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일조권과 통풍성을 높였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팬트리도 시공될 예정이다. 또한 최고 30층 높이와 여유로운 동간거리 설계로 조망권 확보는 물론 세대 간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1597-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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