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 위주 4Bay 3개면 조망 가능한 '서산 양우내안애' 잔여세대 분양 중
[아시아경제 김정혁 기자] 양우건설㈜이 충남 서산시에 선보인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잔여세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593-13에 들어선 이 중소형아파트는 지상 19층~23층 15개 동 규모의 943세대 대단지다. 전용면적 59㎡, 72㎡, 84㎡A, 84㎡B 등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양우건설은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 설계’라는 특화설계를 채택해 실내에 개방감을 더했다. 맞통풍 구조로 설계돼 4계절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며 84㎡B(일부 세대 제외)는 남향위주 4Bay에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통풍은 물론 3개면 조망이 가능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발코니 확장을 통해 더욱 넓은 서비스 면적을 받을 수 있어 쾌적한 실내 생활이 가능하며 인체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 마감재 사용과 자연 환기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층간소음 저감재시공을 통해 조용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주방 팬트리와 ‘주부들의 로망’이라 불리는 아일랜드 주방, 침실 붙박이장, 주방 냉장고장, 김치 냉장고장, 드레스룸, 파우더장이 제공된다.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593-13에 들어서는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중소형아파트로서 59㎡, 72㎡, 84㎡, 지상 19층~23층 15개동으로 구성된 943세대 대단지로 들어선다. 현재 84A타입 220세대는 전 세대 분양이 완료된 상태로 잔여 세대 분양이 진행 중이다.
이 아파트는 부춘산 자락에 있어 산과 서산시내가 내려 보이는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풍부한 녹지로 둘러싸여 있는 데다 관공서와 편의시설이 이미 갖춰진 서산 도심에 자리하고 있다. 대산산업단지, 서산테크노밸리, 서산 일반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10분대 거리로 출퇴근이 편리하며 단지에서 학돌초, 부춘중이 도보 10분내에 위치해 가까우며 단지 내 어린이집이 마련돼 있다.
단지 가까이에서 이용 가능한 29번, 32번 국도와 649번 지방도를 통해 대산항, 태안, 당진으로의 이동도 편리해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며 양우앞마당과 아름드리 커뮤니티센터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뿐만 아니라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나 가능했었던 게스트하우스 공간도 갖췄다.
양우내안애는 앞 동으로는 프리미엄이 형성돼 거래되는 상황으로 전해졌으며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모델하우스는 충남 서산시 석남동 111-2번지에서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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