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진주휴게소에서 게양된 대형 태극기.(사진= 도로공사)

11일 진주휴게소에서 게양된 대형 태극기.(사진= 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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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광복 71주년을 맞아 동창원IC와 진주(부산) 휴게소 등 경남지역 거점도시 고속도로 관문 두 곳에 높이 50m의 게양대에 가로 12m, 세로 8m 크기의 대형 태극기를 게양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도로공사는 2011년도에는 서울 하이패스센터 부지, 2012년도에는 동서울영업소 및 서서울영업소 부지, 그리고 2015년에는 김천 신청사 부근의 동김천영업소 부지 등 모두 4곳에 대형태극기를 게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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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관계자는 "일상에서 태극기를 보기 힘들어지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도로공사는 최근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ex-oil)와 고속도로 순찰차 디자인을 태극문양으로 바꾼 바 있다"고 말했다.


11일 진주휴게소에서 김학송 도로공사  사장이 대형 태극기 게양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 도로공사)

11일 진주휴게소에서 김학송 도로공사 사장이 대형 태극기 게양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 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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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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