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산업은행 김영모 부행장,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 SBI 아룬드하티 바타차르야(Arundhati Bhattacharya) 회장

(왼쪽부터)산업은행 김영모 부행장,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 SBI 아룬드하티 바타차르야(Arundhati Bhattacharya)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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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산업은행이 10일 인도 최대 은행인 SBI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산은은 이번 MOU 체결로 SBI 내에 코리아 데스크를 설치했다. 신디케이티드론, PF, 무역금융과 파생상품 등에서 협력도 강화한다. SBI는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인도 최대 은행이다. 신디케이티드론 주선과 PF 주선 분야에서 인도 금융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SBI 내 코리아데스크 개설로 인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인도에 진출한 한국기업에 대한 지원과 현지 우량기업과의 거래를 확대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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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은 올해 국내기업의 해외 수주 지원자금으로 17억불을 지원키로 하는 등 이동걸 회장 취임 이후 해외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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