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남자 유도대표 이승수(26·국군체육부대)가 꺾기 한 판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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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8위 이승수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 제2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 81㎏급 32강 경기에서 이언 커글란(호주)를 상대로 한판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이승수는 업어치기를 시도하며 초반 경기를 풀어갔다. 경기 시작 1분이 지나면서 상대에게 지도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어 이승수는 상대 팔을 꺾으며 시원한 한판승을 거뒀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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